이테크시스템, AWS Summit Seoul 2026서 AWS AI 기반 데이터 자산화 사례 발표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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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AWS Summit Seoul 2026 현장에 마련된 이테크시스템 부스 모습


IT 솔루션 및 서비스 컨설팅 기업 이테크시스템 (ETECH SYSTEM)은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개최된 AWS Summit Seoul 2026에 골드 스폰서로 참가해 AWS 기반 AI·클라우드 기술 역량과 데이터 활용 사례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클라우드 및 AI 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테크시스템은 현장 부스와 브레이크아웃 세션을 통해 다양한 기술 경험과 구축 사례를 공유했다.




AWS 기반 데이터 처리·시각화 데모 공개…이테크시스템 부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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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좌: AWS 기반 데이터 활용 데모를 소개 중인 문찬영 책임. 우: 이테크시스템 부스 이벤트에 참여 중인 참관객)


행사 기간 동안 운영된 부스에서는 Amazon Quick 데모 시연 영상과 함께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됐다. 현장 방문객들은 AWS 기반 데이터 처리 및 시각화 데모를 직접 확인하며 기술 구성과 활용 방식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으며, 엔지니어와 상담을 통해 실제 구축 환경과 운영 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부스에는 클라우드 전환과 AI 활용 방안에 관심을 가진 참관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으며, AWS 기반 아키텍처와 데이터 운영 효율화 사례에 대한 문의도 함께 이어졌다.




AWS AI 활용 데이터 수집·표준화 아키텍처 공개한 이테크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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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AWS AI 기반 데이터 자산화 사례를 발표 중인 김동희 SA


브레이크아웃 세션에서는 김동희 Solution Architect가 연사로 참여해 ‘AWS AI와 Serverless 기반 데이터 자산화 구축 사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에서는 산업 환경에서 발생하는 비정형 데이터 운영 문제를 AWS AI와 서버리스 기반 아키텍처를 통해 해결한 프로젝트 사례가 소개됐다.

 

특히 웹·PDF·카탈로그·등 다양한 형태로 분산된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AI 기반으로 표준화 및 구조화해 분석 가능한 데이터 자산으로 전환한 과정이 공유됐다. Amazon Bedrock 기반 Claude Sonnet 4.5를 활용한 정보 추출과 의미 기반 데이터 표준화, AWS Step Functions 기반 병렬 처리 구조 등 실제 구축 과정에서 적용된 기술 아키텍처와 운영 방식도 함께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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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이테크시스템의 비즈니스 컨설팅·아키텍처 역할 소개


이와 함께 데이터 수집 자동화 이후 운영 효율성과 분석 환경이 어떻게 개선됐는지에 대한 내용도 발표에 포함됐다. 수작업 중심으로 진행되던 데이터 운영 프로세스를 AWS 서버리스 환경 기반 자동화 구조로 전환하면서 데이터 처리 속도와 운영 확장성을 높이고, 데이터 출처 및 품질 관리까지 함께 강화한 사례가 공유됐다.




이테크시스템, AWS 최고 수준 기술 역량 입증…‘골드 재킷’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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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AWS All Star 골드 재킷을 수여받은 김동희 SA


특히 김동희 Solutions Architect는 이번 브레이크아웃 세션 발표와 함께 AWS 공식 타이틀인 ‘AWS All Star’에 등극하며 골든재킷을 수여받아 뛰어난 기술 역량을 인정받았다. AWS All Star는 AWS의 모든 자격증 취득은 물론, 네트워크·보안·AI·DevOps 등 클라우드 아키텍처 전 분야에서 스페셜리스트 수준의 전문성을 입증해야만 받을 수 있는 AWS의 공식 인증 타이틀이다.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실전 경험을 동시에 요구하는 만큼 국내외에서도 극소수만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장에서는 AWS 관계자와 참석자들의 축하 속에 기념 촬영이 이어졌다.

 

이테크시스템은 이번 AWS Summit Seoul 2026 참가를 통해 AWS 기반 AI·데이터·활용 역량과 함께 실제 산업 환경에서 적용 가능한 컨설팅 및 구축 경험을 소개하며 현장 참관객들과 기술 노하우를 공유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