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한현철 전무(EDB Korea), 김희배 지사장(EDB Korea) 이호준 대표이사(에티버스), Hervé Timsit (Chief Revenue Officer, Global), Tony Bhatti (Head of Channels & Alliances, APJ)
에티버스가 엔터프라이즈디비(EnterpriseDB, 이하 EDB)의 ‘Distributor of the Year(올해의 총판)’을 수상했다.
에티버스는 지난 3일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EDB 포스트그레스 AI 서밋 Seoul 2026 (EDB Postgres AI Summit Seoul 2026)’에 참석해 EDB의 국내 총판(Distributor) 부문에서 ‘Distributor of the Year’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에티버스가 EDB 제품의 안정적인 국내 유통을 기반으로 파트너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고, 국내 EDB 비즈니스 확대와 파트너 생태계 성장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에티버스는 EDB의 국내 총판으로서 제품 공급과 유통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비즈니스 지원을 통해 EDB 솔루션의 국내 시장 확대를 뒷받침해왔다. 특히 파트너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며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고, 파트너 생태계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주력해왔다.
이번 수상은 EDB의 국내 비즈니스 확대 과정에서 에티버스가 총판으로서 수행해온 역할과 파트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사업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에티버스 이호준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을 통해 EDB와 에티버스, 파트너사가 함께 만들어온 국내 시장 성장의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EDB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파트너 지원을 강화하고, 국내 고객에게 안정적인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에티버스는 앞으로도 글로벌 IT 기업과의 파트너십 및 국내 파트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솔루션의 시장 확대를 지원하며, 고객과 파트너의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IT 생태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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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한현철 전무(EDB Korea), 김희배 지사장(EDB Korea) 이호준 대표이사(에티버스), Hervé Timsit (Chief Revenue Officer, Global), Tony Bhatti (Head of Channels & Alliances, APJ)
에티버스가 엔터프라이즈디비(EnterpriseDB, 이하 EDB)의 ‘Distributor of the Year(올해의 총판)’을 수상했다.
에티버스는 지난 3일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EDB 포스트그레스 AI 서밋 Seoul 2026 (EDB Postgres AI Summit Seoul 2026)’에 참석해 EDB의 국내 총판(Distributor) 부문에서 ‘Distributor of the Year’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에티버스가 EDB 제품의 안정적인 국내 유통을 기반으로 파트너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고, 국내 EDB 비즈니스 확대와 파트너 생태계 성장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에티버스는 EDB의 국내 총판으로서 제품 공급과 유통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비즈니스 지원을 통해 EDB 솔루션의 국내 시장 확대를 뒷받침해왔다. 특히 파트너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며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고, 파트너 생태계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주력해왔다.
이번 수상은 EDB의 국내 비즈니스 확대 과정에서 에티버스가 총판으로서 수행해온 역할과 파트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사업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에티버스 이호준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을 통해 EDB와 에티버스, 파트너사가 함께 만들어온 국내 시장 성장의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EDB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파트너 지원을 강화하고, 국내 고객에게 안정적인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에티버스는 앞으로도 글로벌 IT 기업과의 파트너십 및 국내 파트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솔루션의 시장 확대를 지원하며, 고객과 파트너의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IT 생태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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