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에티버스] 에티버스·AWS, 제조 현장 AI·클라우드 혁신 전략 공유… 3회째 성황

2026-04-10

통합 IT 솔루션 및 서비스 기업 에티버스와 AWS가 공동 개최하는 ‘제조 고객을 위한 AWS 파트너 AI 클라우드 솔루션 컨퍼런스’가 지난 3월 27일 롯데 호텔월드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제조산업을 중심으로 AI, 데이터,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전환 전략과 실증사례가 공유됐다.

에티버스는 클라우드, 데이터 AI 기반의 디지털 전환 전문 기업으로, 최근 로보틱스 DX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사업의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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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AWS 파트너 AI 클라우드 솔루션 컨퍼런스 행사장

 


제조 산업 DX 핵심 키워드 ‘AI·데이터·클라우드’

행사는 오전 키노트와 오후 3개 트랙, 총 22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B2B(기업 대 기업) 행사인 ‘제조 고객을 위한 AI 클라우드 솔루션 컨퍼런스’에서는 다음과 같은 주제가 다뤄졌다.

  • Smart Manufacturing: 스마트팩토리 혁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
  • AX Strategy: 제조 AX 전략과 실행 기반 의사결정 지원
  • AI, Data & Security: 데이터 기반 제조업 혁신 및 보안 강화
  • 클라우드·AI 적용 사례: Ontology·Agentic AI(자율 판단·실행 AI) 기반 제조 혁신 전략, Physical AI 적용, AI 기반 HPC(고성능 컴퓨팅) 클라우드 전환 시뮬레이션 및 최적화 사례

각 세션은 실제 제조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증 사례와 운영 시나리오 중심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이 AI·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전환 방향과 기회를 쉽게 이해하고, 기업들이 이를 기반으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실질적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에티버스 DX 역량 강조…이테크시스템, GenAI 적용 사례 공유

에티버스는 공동 주최사이자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여해 파트너사 몬드리안과 함께 부스를 운영했다. 현장에서는 제조 고객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과 상담이 진행됐으며, AWS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제조 특화 AI·클라우드 통합 역량을 선보여, 현장 적용 경험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테크시스템이 골드 파트너로 참여해 생성형 AI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제조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부스에서는 Amazon Quick 기반 GenBI(Generative Business Intelligence) 기능을 활용해 자연어로 제조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모를 공개했다. 사용자는 KPI 조회부터 데이터 질의, 시각화까지의 과정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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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오른쪽 첫 번째, 이테크시스템 김종휘 SA가 부스에서 제조 고객과 현장 상담을 진행 중이다.


 

“제조업 AI 도입, 현실적인 장벽 넘어야”

이테크시스템 문찬영 SA는 ‘제조업 AI 도입의 허들, 이테크와 함께 넘는 GenAI 최적화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세션에서는 비용, 인력, 보안 등 제조업이 직면한 도입 장벽을 짚고, AWS 기반 RAG, AI Agent, 멀티모달 기술을 활용한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기술 문서 검색, 설비 대응 자동화, 데이터 분석, 이미지 기반 외관 검사 등 현업 중심 시나리오를 통해 생성형 AI의 실질적인 활용 가능성을 강조했으며, GenBI를 포함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활용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


6a1e9e19a28b5.jpg▲(사진설명) 이테크시스템 문찬영 SA가 2026년 Generative AI 시장 전망과 제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소개하고 있다.

 


“AI·클라우드, 제조 경쟁력 좌우하는 핵심 요소”

에티버스 김준성 전무는 “AI와 클라우드는 제조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AWS 및 파트너사들과 함께 제조 고객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에티버스와 AWS가 제조 산업 내 AI·클라우드 전환 전략과 실증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현장 중심 전략과 사례를 직접 확인하며, AI·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전환이 제조업 경쟁력 강화의 핵심임을 실감했다. 이러한 접근은 앞으로 더욱 확산되어, 산업 혁신의 기준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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