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일·일정·전자결재·사내 자료를 엔터프라이즈 AI와 연동해 조회·요약 지원
- 엔터프라이즈 AI 연동에 더해 sLLM 기반 전자결재 종합 검토·VRB 검증 지원
- 기존 권한 체계 기반으로 정보 접근 범위 통제
- 반복 검색 줄이고 업무 생산성 높이는 AI 업무 환경 확대

▲(사진설명) 에티버스그룹 AI 업무 플랫폼 ‘AXhub’ 화면
에티버스그룹은 AI 업무 플랫폼 ‘AXhub’를 통해 그룹 내 업무 정보를 생성형 AI와 연결하고, 사내 AX(AI Transformation) 전환을 본격화한다고 20일 밝혔다.
AXhub는 그룹웨어와 사내 업무 데이터를 연결해 임직원이 필요한 정보를 자연어로 조회·요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형 AI 플랫폼이다. 단순 정보 조회와 요약에 그치지 않고, 관련 내용을 업무 맥락에 맞게 정리해 임직원이 판단과 후속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용자는 “이번 주 회의와 관련된 메일을 정리해줘”, “내가 결재 올린 문서 중 아직 처리되지 않은 건 알려줘”와 같은 질문을 통해 메일·일정·전자결재·사내 자료 등 여러 업무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기업 내부 데이터를 AI와 연결하는 만큼 정보 접근 통제도 중요하게 고려했다. AXhub는 기존 사용자 권한과 사내 접근 정책을 기반으로 조회 범위를 제한해, 임직원이 기존 업무 환경에서 접근할 수 있는 정보만 AI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주요 정보 조회와 활용 과정은 사내 보안 정책에 따라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에티버스그룹은 AXhub 구축과 함께 사내 AI 활용 역량 강화도 추진하고 있다. 생성형 AI 도구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 보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통해 활용 사례와 개선 의견을 수집하고, 참여 임직원을 대상으로 AXhub 자동화 기능과 메일·캘린더 연동 등을 다루는 AI 활용 교육도 진행했다.
에티버스그룹은 AXhub를 통해 업무 정보 탐색과 정리에 드는 시간을 줄이고, 임직원이 판단과 실행이 필요한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앞으로 데이터 연결 범위를 넓히는 한편, 핵심 쟁점 정리와 후속 조치 제안 등 업무 지원 기능을 고도화해 그룹 전반의 AI 활용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에티버스그룹 경영지원부문 박영준 사장은 “AXhub는 생성형 AI를 업무에 단순히 도입하는 것을 넘어, 실제 임직원이 사용하는 업무 시스템과 연결해 AI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구축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그룹 내 다양한 업무와 데이터를 AI와 연결해 구성원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AX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끝]
에티버스그룹 'AXhub' 접속 방법 ▼
에티버스그룹 ‘AXhub’는 그룹웨어 하단 배너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 메일·일정·전자결재·사내 자료를 엔터프라이즈 AI와 연동해 조회·요약 지원
- 엔터프라이즈 AI 연동에 더해 sLLM 기반 전자결재 종합 검토·VRB 검증 지원
- 기존 권한 체계 기반으로 정보 접근 범위 통제
- 반복 검색 줄이고 업무 생산성 높이는 AI 업무 환경 확대
▲(사진설명) 에티버스그룹 AI 업무 플랫폼 ‘AXhub’ 화면
에티버스그룹은 AI 업무 플랫폼 ‘AXhub’를 통해 그룹 내 업무 정보를 생성형 AI와 연결하고, 사내 AX(AI Transformation) 전환을 본격화한다고 20일 밝혔다.
AXhub는 그룹웨어와 사내 업무 데이터를 연결해 임직원이 필요한 정보를 자연어로 조회·요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형 AI 플랫폼이다. 단순 정보 조회와 요약에 그치지 않고, 관련 내용을 업무 맥락에 맞게 정리해 임직원이 판단과 후속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용자는 “이번 주 회의와 관련된 메일을 정리해줘”, “내가 결재 올린 문서 중 아직 처리되지 않은 건 알려줘”와 같은 질문을 통해 메일·일정·전자결재·사내 자료 등 여러 업무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기업 내부 데이터를 AI와 연결하는 만큼 정보 접근 통제도 중요하게 고려했다. AXhub는 기존 사용자 권한과 사내 접근 정책을 기반으로 조회 범위를 제한해, 임직원이 기존 업무 환경에서 접근할 수 있는 정보만 AI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주요 정보 조회와 활용 과정은 사내 보안 정책에 따라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에티버스그룹은 AXhub 구축과 함께 사내 AI 활용 역량 강화도 추진하고 있다. 생성형 AI 도구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 보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통해 활용 사례와 개선 의견을 수집하고, 참여 임직원을 대상으로 AXhub 자동화 기능과 메일·캘린더 연동 등을 다루는 AI 활용 교육도 진행했다.
에티버스그룹은 AXhub를 통해 업무 정보 탐색과 정리에 드는 시간을 줄이고, 임직원이 판단과 실행이 필요한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앞으로 데이터 연결 범위를 넓히는 한편, 핵심 쟁점 정리와 후속 조치 제안 등 업무 지원 기능을 고도화해 그룹 전반의 AI 활용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에티버스그룹 경영지원부문 박영준 사장은 “AXhub는 생성형 AI를 업무에 단순히 도입하는 것을 넘어, 실제 임직원이 사용하는 업무 시스템과 연결해 AI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구축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그룹 내 다양한 업무와 데이터를 AI와 연결해 구성원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AX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끝]
에티버스그룹 'AXhub' 접속 방법 ▼
에티버스그룹 ‘AXhub’는 그룹웨어 하단 배너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