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도서 3개 종목 메달 획득… 안정적 지원 통한 성과 돋보여

▲ 에티버스 소속 이상하 선수
에티버스 소속 장애인 역도선수 이상하 선수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했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국내 장애인 선수들이 1년간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치는 가장 큰 스포츠 무대로, 건강한 스포츠 정신이 살아 있는 종합체육대회다. 올해 대회는 1만여 명이 참가해 6일간 46개 종목에서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상하 선수는 남자 –72kg급 종목에서 ▲데드리프트 오픈 은메달 ▲파워리프트종합 오픈 은메달 ▲스쿼트 오픈 동메달을 획득하며 안정적인 경기력과 저력을 보여줬다.
에티버스그룹에서는 이상하 선수 외에도 이테크시스템 소속 이항섭 선수(수영)도 이번 대회에 함께 출전해 기량을 펼쳤다.
에티버스그룹은 장애인 선수들이 생계에 대한 부담을 덜고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직접 고용, 훈련시간 급여 지급, 4대보험 지원 등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 같은 지원은 선수들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기반이 되고 있다.
에티버스그룹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대해 “선수의 노력과 꾸준한 훈련이 만들어낸 소중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선수들이 공정한 기회 속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티버스그룹은 시각적 불편을 극복하며 전문성을 발휘하는 헬스키퍼를 비롯해, 인지적 다양성과 강점을 지닌 구성원 등 다양한 배경의 장애인 고용 정책을 운영하며, 직원 복지와 포용적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끝]
– 역도서 3개 종목 메달 획득… 안정적 지원 통한 성과 돋보여
▲ 에티버스 소속 이상하 선수
에티버스 소속 장애인 역도선수 이상하 선수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했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국내 장애인 선수들이 1년간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치는 가장 큰 스포츠 무대로, 건강한 스포츠 정신이 살아 있는 종합체육대회다. 올해 대회는 1만여 명이 참가해 6일간 46개 종목에서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상하 선수는 남자 –72kg급 종목에서 ▲데드리프트 오픈 은메달 ▲파워리프트종합 오픈 은메달 ▲스쿼트 오픈 동메달을 획득하며 안정적인 경기력과 저력을 보여줬다.
에티버스그룹에서는 이상하 선수 외에도 이테크시스템 소속 이항섭 선수(수영)도 이번 대회에 함께 출전해 기량을 펼쳤다.
에티버스그룹은 장애인 선수들이 생계에 대한 부담을 덜고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직접 고용, 훈련시간 급여 지급, 4대보험 지원 등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 같은 지원은 선수들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기반이 되고 있다.
에티버스그룹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대해 “선수의 노력과 꾸준한 훈련이 만들어낸 소중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선수들이 공정한 기회 속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티버스그룹은 시각적 불편을 극복하며 전문성을 발휘하는 헬스키퍼를 비롯해, 인지적 다양성과 강점을 지닌 구성원 등 다양한 배경의 장애인 고용 정책을 운영하며, 직원 복지와 포용적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