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버스이피에이, ‘NEAT 기반 UC 쇼룸’ 오픈… 차세대 협업 환경 비즈니스 가속화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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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에티버스이피에이(ETEVERS ePA) 가 새롭게 오픈한 NEAT(니트) 중심 UC(Unified Communications)·협업 쇼룸 


ICT 통합솔루션 전문기업 에티버스이피에이(ETEVERS ePA)가 글로벌 화상회의 솔루션 브랜드 NEAT(니트)를 중심으로 한 UC(Unified Communications)·협업 쇼룸을 본사 15층에 새롭게 오픈했다.


이번 쇼룸 리뉴얼은 단순한 장비 교체를 넘어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확산에 대응하고 UC 디바이스 기반 협업 솔루션 비즈니스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공간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에티버스이피에이는 NEAT을 비롯한 글로벌 UC 디바이스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총판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쇼룸을 통해 고객과 파트너가 실제 협업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새롭게 단장한 쇼룸은 고객과 파트너사가 실제 사무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화상회의와 협업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쇼룸은 미니멀하면서도 직관적인 북유럽 감성의 디자인을 반영해 기술과 공간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협업 환경을 구현했다.


쇼룸의 핵심 장비로는 Neat Bar Pro, Neat Center, Neat Pad가 도입됐다. 이를 통해 회의 테이블 중심의 360도 음성 및 영상 커버리지를 구현해 온·오프라인 참석자 모두의 발언과 표정을 균형 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Neat Center를 활용해 회의실 중앙에서 참석자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전달함으로써, 하이브리드 회의에서 발생하기 쉬운 참여자 간 거리감을 줄이고 회의 몰입도를 높이는 협업 환경을 구현했다. 또한 쇼룸 입구에는 Neat Frame을 활용한 키오스크를 설치해 방문 고객에게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스마트 오피스 환경을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에티버스이피에이는 이번 쇼룸 리뉴얼을 통해 공간의 역할을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비즈니스와 파트너 협업을 위한 ‘마케팅 허브’로 확대할 계획이다. 고객을 상시 초청해 실제 업무 환경과 동일한 조건에서 솔루션을 시연하는 체험형 데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글로벌 벤더사들과 협력해 차세대 협업 문화를 소개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기술 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UC 및 협업 솔루션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파트너 대상 교육, 기술 협업, 데모 프로그램을 강화해 시장 대응력을 높이고 UC 디바이스 총판 비즈니스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에티버스이피에이 최우석 부장은 “이번 쇼룸 프로젝트를 통해 Neat가 추구하는 심플하고 직관적인 브랜드 철학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파트너와 고객이 실제 업무 환경과 유사한 공간에서 협업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이브리드 협업 환경이 점점 확산되는 가운데 UC 시장에서 Neat의 성장세도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NEAT 소개

Neat는 노르웨이에서 설립된 글로벌 화상회의 솔루션 기업으로, 심플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바탕으로 협업 환경을 새롭게 디자인하는 것을 브랜드 철학으로 삼고 있다.

독자적인 AI 기반 분산 아키텍처를 통해 지능적이고 간편한 비디오 협업 장치를 제공하며, 설치와 확장이 용이해 다양한 규모의 회의 공간에 최적화된 협업 환경을 구현한다.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기업의 하이브리드 협업 환경 구축을 지원하고 있으며, Microsoft Teams와 Zoom 등 주요 협업 플랫폼과의 호환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UC(Unified Communications)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협업 디바이스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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