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설명> 2일 서울 중구 '에티버스타워'에서 개최한 '2026 에티버스그룹 신년하례식'에서 정명철 회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랑하는 에티버스그룹 임직원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모든 분들께 붉은 말의 강렬한 에너지와 열정이 함께하여 뜻하신 바를 모두 이루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여러분께서는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역할을 흔들림 없이 수행하며 많은 성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밤낮 없이 헌신해주신 임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와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 멈추지 않는 도전으로 에티버스그룹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여러분이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회사는 여러분들이 변화의 여정을 주도할 수 있도록 더욱 강력하게 지원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열어갈 빛나는 미래와 무한한 가능성으로 더욱 도약할 에티버스그룹을 기대합니다.
지난해 저는 국제질서가 거대한 전환기에 놓여 있는 상황에서 ‘살아 있는 기업이 강한 기업’ 이라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지난 1년 간 우리가 경험한 지정학적 지각 변동의 규모와 속도는 예상보다 훨씬 더 크고 격동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목도하고 있고 앞으로 직면하게 될 불확실성은 현재로서는 그 깊이를 가늠하기조차 어려운 현실입니다. 이러한 격변기에는 우리의 좌표를 어디에 두고, 어디를 향해,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함께 깊이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현재 산업 전반이 직면한 위기는 복합적이고 다층적입니다. 기존의 규범과 제도가 도전을 받고, 국제 질서가 전면적으로 재구성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전환기야말로 우리가 주도적인 역할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이기도 합니다. IT 시장에서 에티버스그룹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대내외 위기 요인을 면밀히 점검하고,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기민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지금 우리가 가진 저력과 펀더멘탈을 더욱 단단히 다져야 합니다. 산업과 시장 환경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대응하기 위한 준비는 우리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변화의 시대에는 변화의 파도 위에 올라타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한 층 더 과감하게 미래를 선도해야 합니다. AI 대전환의 물결은 산업 패러다임 전체를 재편하고 있으며, 기술력이 기업의 존립을 결정짓는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의 확보는 산업 구조의 혁신을 이끌고 경쟁력의 질을 높여 에티버스그룹을 새로운 번영의 시대로 이끌 것입니다. 이제 에티버스그룹은 뒤쫓아가는 기업이 아니라 대전환을 주도하는 기업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에티버스그룹은 이를 위한 기반을 다지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AI 인프라 확충, 우수 인력 확보, 기술개발 고도화 등 미래를 위한 핵심 역량을 준비해 왔으며, 조직 운영체계 역시 한층 정교하게 정비해 왔습니다. 이러한 토대위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의 모든 역량이 총체적으로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임직원 모두가 전문성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여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에 서있습니다. 이는 어느 한 개인이나 특정 부서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 에티버스그룹 전체가 한 뜻으로 역량을 모아야 하며, 우수한 인재와 기술력을 보유한 관계사간 경계를 허물고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부터 성과의 고도화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통합적 연계와 전략적 협력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러한 시너지는 우리가 앞으로 맞이할 변화와 도전에 대응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 될 것입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시장 환경이 여의치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우리 에티버스그룹은 언제나 어려운 시기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오늘날의 변혁과 눈부신 성취를 이뤄왔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그 성과를 임직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병오년 새해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한분 한분의 노력과 열정이 더욱 빛나는 결실로 이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2일 회장 정 명 철
[끝]
▲ <사진 설명> 2일 서울 중구 '에티버스타워'에서 개최한 '2026 에티버스그룹 신년하례식'에서 정명철 회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랑하는 에티버스그룹 임직원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모든 분들께 붉은 말의 강렬한 에너지와 열정이 함께하여 뜻하신 바를 모두 이루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여러분께서는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역할을 흔들림 없이 수행하며 많은 성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밤낮 없이 헌신해주신 임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와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 멈추지 않는 도전으로 에티버스그룹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여러분이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회사는 여러분들이 변화의 여정을 주도할 수 있도록 더욱 강력하게 지원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열어갈 빛나는 미래와 무한한 가능성으로 더욱 도약할 에티버스그룹을 기대합니다.
지난해 저는 국제질서가 거대한 전환기에 놓여 있는 상황에서 ‘살아 있는 기업이 강한 기업’ 이라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지난 1년 간 우리가 경험한 지정학적 지각 변동의 규모와 속도는 예상보다 훨씬 더 크고 격동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목도하고 있고 앞으로 직면하게 될 불확실성은 현재로서는 그 깊이를 가늠하기조차 어려운 현실입니다. 이러한 격변기에는 우리의 좌표를 어디에 두고, 어디를 향해,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함께 깊이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현재 산업 전반이 직면한 위기는 복합적이고 다층적입니다. 기존의 규범과 제도가 도전을 받고, 국제 질서가 전면적으로 재구성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전환기야말로 우리가 주도적인 역할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이기도 합니다. IT 시장에서 에티버스그룹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대내외 위기 요인을 면밀히 점검하고,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기민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지금 우리가 가진 저력과 펀더멘탈을 더욱 단단히 다져야 합니다. 산업과 시장 환경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대응하기 위한 준비는 우리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변화의 시대에는 변화의 파도 위에 올라타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한 층 더 과감하게 미래를 선도해야 합니다. AI 대전환의 물결은 산업 패러다임 전체를 재편하고 있으며, 기술력이 기업의 존립을 결정짓는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의 확보는 산업 구조의 혁신을 이끌고 경쟁력의 질을 높여 에티버스그룹을 새로운 번영의 시대로 이끌 것입니다. 이제 에티버스그룹은 뒤쫓아가는 기업이 아니라 대전환을 주도하는 기업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에티버스그룹은 이를 위한 기반을 다지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AI 인프라 확충, 우수 인력 확보, 기술개발 고도화 등 미래를 위한 핵심 역량을 준비해 왔으며, 조직 운영체계 역시 한층 정교하게 정비해 왔습니다. 이러한 토대위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의 모든 역량이 총체적으로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임직원 모두가 전문성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여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에 서있습니다. 이는 어느 한 개인이나 특정 부서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 에티버스그룹 전체가 한 뜻으로 역량을 모아야 하며, 우수한 인재와 기술력을 보유한 관계사간 경계를 허물고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부터 성과의 고도화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통합적 연계와 전략적 협력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러한 시너지는 우리가 앞으로 맞이할 변화와 도전에 대응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 될 것입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시장 환경이 여의치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우리 에티버스그룹은 언제나 어려운 시기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오늘날의 변혁과 눈부신 성취를 이뤄왔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그 성과를 임직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병오년 새해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한분 한분의 노력과 열정이 더욱 빛나는 결실로 이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2일 회장 정 명 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