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에티버스그룹] AI로 완성한 에티버스 이야기… ‘AI 홍보 영상 공모전’ 열기 속 시상 앞둬

2025-12-26

- 임직원 역량 강화 및 사내 소통 활성화 도모

- 1월 2일 신년하례식서 대상 시상… AI 활용 문화 확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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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혁신 기업 에티버스그룹은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적인 사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한 ‘에티버스그룹 AI 홍보 영상 공모전’이 성황리에 전개되었다고 26일 밝혔다. 1월 2일 신년하례식에서 대상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라 임직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AI 기술을 활용해 에티버스그룹의 기업 가치, 비전, 주요 사업을 창의적으로 영상화하는 것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 열린 ‘에티 챗GPT 퀴즈대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AI 기반 사내 경진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퀴즈 형식을 넘어 실질적인 AI 활용 결과물을 창출하는 참여형 공모전으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공모는 지난 10월 13일부터 11월 14일까지 약 한 달 간 진행됐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다양한 아이디어와 콘셉트를 담은 영상 작품들이 접수됐다. 참가자들은 여러 생성형 AI 툴을 활용해 에티버스그룹의 정체성과 메시지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구현했다.

 

심사는 1차 서면 평가와 2차 경영진 평가를 거쳐 진행 됐으며, 에티버스그룹 정명철 회장을 비롯해 이테크시스템, 에티버스, 에티버스이비티, 에티버스이앤엘, 에티버스이피에이, 이노그리드 등 각 관계사 대표이사들이 직접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공정성과 심사의 상징성을 더욱 높였다. 심사에서는 제출된 작품들의 AI 기술 활용도, 창의성, 메시지 전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작을 선정했다.

 

최종 후보로 선정된 3개 작품은 오는 12월 31일 에티버스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참여한 임직원에게는 같은 날 참가상이 지급된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 대한 시상은 2026년 1월 2일 신년하례식에서 진행되며, 정명철 회장이 직접 수여할 예정이다.

 

에티버스그룹 경영지원부문 박영준 사장은 “이번 공모전은 단순한 콘텐츠 제작을 넘어 임직원들이 AI를 실무와 조직 문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활용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AI를 중심으로 한 참여형 사내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티버스그룹은 AI·클라우드·데이터·보안 등 미래 핵심 기술 중심의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혁신적인 조직 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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