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니트(NEAT)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기술 전문가 션 응(Sean Ng)이 NEAT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2025. 8. 18) 에티버스이피에이(ETEVERS ePA)가 글로벌 화상회의 솔루션 기업 니트(NEAT)와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에티버스이피에이는 니트와 ‘NEAT Hands-on Training’행사를 지난 1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총판 계약 체결에 이어 양사의 공식협력을 알리는 첫 자리로, NEAT 제품 포트폴리오 소개와 함께 ▲설치 준비 과정 ▲App Hub·Neat Pulse 시연 ▲총 7개 실습 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NEAT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기술 전문가 션 응(Sean Ng)가 직접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의 실무 적용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니트 신영선 한국지사장은 “NEAT의 제품들은 사용자의 직관성과 몰입도를 최우선으로 설계되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며, “에티버스이피에이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고객과 파트너들이 NEAT 솔루션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실제 업무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에티버스이피에이 박상민 상무는 “NEAT은 단순한 화상회의 장비가 아닌, 새로운 협업 문화를 실현하는 혁신적인 도구”라며, “에티버스이피에이의 파트너 네트워크와 밀착형 기술 지원 역량을 기반으로, NEAT의 성공적인 국내 시장 안착과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에티버스이피에이는 NEAT 제품의 시연 행사, 고객 체험 프로그램, 파트너사 대상 정기 교육 등을 통해 시장 인지도를 확대하고 영업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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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니트(NEAT)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기술 전문가 션 응(Sean Ng)이 NEAT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2025. 8. 18) 에티버스이피에이(ETEVERS ePA)가 글로벌 화상회의 솔루션 기업 니트(NEAT)와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에티버스이피에이는 니트와 ‘NEAT Hands-on Training’행사를 지난 1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총판 계약 체결에 이어 양사의 공식협력을 알리는 첫 자리로, NEAT 제품 포트폴리오 소개와 함께 ▲설치 준비 과정 ▲App Hub·Neat Pulse 시연 ▲총 7개 실습 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NEAT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기술 전문가 션 응(Sean Ng)가 직접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의 실무 적용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니트 신영선 한국지사장은 “NEAT의 제품들은 사용자의 직관성과 몰입도를 최우선으로 설계되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며, “에티버스이피에이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고객과 파트너들이 NEAT 솔루션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실제 업무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에티버스이피에이 박상민 상무는 “NEAT은 단순한 화상회의 장비가 아닌, 새로운 협업 문화를 실현하는 혁신적인 도구”라며, “에티버스이피에이의 파트너 네트워크와 밀착형 기술 지원 역량을 기반으로, NEAT의 성공적인 국내 시장 안착과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에티버스이피에이는 NEAT 제품의 시연 행사, 고객 체험 프로그램, 파트너사 대상 정기 교육 등을 통해 시장 인지도를 확대하고 영업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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