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사그리드 티어드 백업 스토리지 국내 공급… 랜섬웨어 대응 역량 강화
![[사진자료] 이승영 한국지사장(엑사그리드), Andy Walsky VP Sales, EMEA & APAC(엑사그리드), 이병서 사업단장(이테크시스템), 이승훈 사업본부장(이테크시스템).png](https://cdn.imweb.me/upload/S202211187fb679b622d2f/028f3ea7b188f.png)
▲(왼쪽부터) 이승영 한국지사장(엑사그리드), Andy Walsky VP Sales, EMEA & APAC(엑사그리드), 이병서 사업단장(이테크시스템), 이승훈 사업본부장(이테크시스템)
(2026-09-23) AI 인프라 구축 및 IT 서비스 컨설팅 기업 이테크시스템(대표 김범수)은 백업 전용 어플라이언스 전문 기업 엑사그리드(ExaGrid, 한국지사장 이승영)와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서로의 역량을 결합해 국내 데이터 보호 및 백업 스토리지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엑사그리드는 백업 환경에 특화된 전용 어플라이언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빠른 백업 및 복구 성능과 장기 보관에 최적화된 중복 제거 기술, 데이터 증가에 따라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는 스케일아웃(Scale-out) 구조 등을 강점으로 한다. 이를 통해 기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백업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장애나 사이버 공격 발생 시 신속하게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엑사그리드는 백업 데이터를 운영 환경과 분리해 보호하는 ‘에어 갭(Air-gap)’ 기술과 AI 기반 랜섬웨어 탐지 및 대응 기능 등을 통해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백업 데이터를 완벽하게 보호한다. 공격이나 시스템 장애 발생 시에도 안정적인 데이터 복구를 지원해 기업의 데이터 보호 수준과 비즈니스 연속성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다.
최근 기업들의 AI 및 AX(AI Transformation) 도입이 본격화되면서 데이터의 규모와 중요성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AI·AX 환경에서 생성되는 기업의 핵심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사이버 공격이나 시스템 장애 발생 시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는 데이터 보호 체계 구축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랜섬웨어 공격이 운영 시스템을 넘어 백업 데이터까지 겨냥하면서 기존의 단순 백업을 넘어 안전한 데이터 보관과 신속한 복구 체계 구축이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또한 데이터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른 스토리지 비용과 백업 운영 효율성 역시 기업들이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로 꼽힌다.
이러한 시장 환경에 대응해 양사는 국내 기업에 엑사그리드의 티어드 백업 스토리지(Tiered Backup Storage) 등에 대한 국내 영업 및 기술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고객의 IT 환경과 데이터 보호 요구사항에 맞춘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테크시스템이 보유한 파트너사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IT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교육과 영업 지원, 공동 마케팅 등을 추진해 엑사그리드의 국내 시장 확대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엑사그리드 이승영 한국지사장은 “스토리지 공급사는 많지만 대부분 운영 스토리지에 집중하고 있다”며 “백업 스토리지의 핵심 요구사항인 장기 보관, 고속 복구, 랜섬웨어 대비에 최적화된 전용 스토리지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기업은 엑사그리드가 유일하다”고 밝혔다.
이어 “엑사그리드는 다양한 백업 솔루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스케일아웃 기반의 최적화된 성능과 경제성, 보안을 제공한다”며 “기존의 일반 운영 스토리지와 오래된 기술 기반의 인라인 중복 제거 스토리지는 새로운 현대적 백업 시스템의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데 여전히 큰 한계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국내 대표 IT 공급 기업인 에티버스그룹의 가족회사 이테크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파트너와 고객에게 전문 백업 스토리지로서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테크시스템 김범수 대표는 “AI 시대에는 데이터가 기업의 핵심 자산인 동시에 사이버 공격의 주요 대상이 될 수 있는 만큼 데이터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엑사그리드와의 총판 계약을 계기로 이테크시스템의 기존 데이터 보호 솔루션 사업과 엑사그리드의 백업 스토리지 기술을 연계해 고객의 비즈니스 연속성과 데이터 보호 역량을 함께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테크시스템은 에티버스그룹의 핵심 관계사로 IT 전략 컨설팅 및 시스템통합(SI), 네트워크통합(NI) 등을 제공하는 IT 서비스 회사다. AI 인프라, 클라우드, 보안 등 다양한 IT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데이터 보호 및 보안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고객의 안정적인 IT 환경 구축과 비즈니스 연속성 강화를 위한 사업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끝]
- 엑사그리드 티어드 백업 스토리지 국내 공급… 랜섬웨어 대응 역량 강화
▲(왼쪽부터) 이승영 한국지사장(엑사그리드), Andy Walsky VP Sales, EMEA & APAC(엑사그리드), 이병서 사업단장(이테크시스템), 이승훈 사업본부장(이테크시스템)
(2026-09-23) AI 인프라 구축 및 IT 서비스 컨설팅 기업 이테크시스템(대표 김범수)은 백업 전용 어플라이언스 전문 기업 엑사그리드(ExaGrid, 한국지사장 이승영)와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서로의 역량을 결합해 국내 데이터 보호 및 백업 스토리지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엑사그리드는 백업 환경에 특화된 전용 어플라이언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빠른 백업 및 복구 성능과 장기 보관에 최적화된 중복 제거 기술, 데이터 증가에 따라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는 스케일아웃(Scale-out) 구조 등을 강점으로 한다. 이를 통해 기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백업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장애나 사이버 공격 발생 시 신속하게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엑사그리드는 백업 데이터를 운영 환경과 분리해 보호하는 ‘에어 갭(Air-gap)’ 기술과 AI 기반 랜섬웨어 탐지 및 대응 기능 등을 통해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백업 데이터를 완벽하게 보호한다. 공격이나 시스템 장애 발생 시에도 안정적인 데이터 복구를 지원해 기업의 데이터 보호 수준과 비즈니스 연속성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다.
최근 기업들의 AI 및 AX(AI Transformation) 도입이 본격화되면서 데이터의 규모와 중요성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AI·AX 환경에서 생성되는 기업의 핵심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사이버 공격이나 시스템 장애 발생 시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는 데이터 보호 체계 구축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랜섬웨어 공격이 운영 시스템을 넘어 백업 데이터까지 겨냥하면서 기존의 단순 백업을 넘어 안전한 데이터 보관과 신속한 복구 체계 구축이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또한 데이터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른 스토리지 비용과 백업 운영 효율성 역시 기업들이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로 꼽힌다.
이러한 시장 환경에 대응해 양사는 국내 기업에 엑사그리드의 티어드 백업 스토리지(Tiered Backup Storage) 등에 대한 국내 영업 및 기술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고객의 IT 환경과 데이터 보호 요구사항에 맞춘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테크시스템이 보유한 파트너사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IT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교육과 영업 지원, 공동 마케팅 등을 추진해 엑사그리드의 국내 시장 확대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엑사그리드 이승영 한국지사장은 “스토리지 공급사는 많지만 대부분 운영 스토리지에 집중하고 있다”며 “백업 스토리지의 핵심 요구사항인 장기 보관, 고속 복구, 랜섬웨어 대비에 최적화된 전용 스토리지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기업은 엑사그리드가 유일하다”고 밝혔다.
이어 “엑사그리드는 다양한 백업 솔루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스케일아웃 기반의 최적화된 성능과 경제성, 보안을 제공한다”며 “기존의 일반 운영 스토리지와 오래된 기술 기반의 인라인 중복 제거 스토리지는 새로운 현대적 백업 시스템의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데 여전히 큰 한계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국내 대표 IT 공급 기업인 에티버스그룹의 가족회사 이테크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파트너와 고객에게 전문 백업 스토리지로서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테크시스템 김범수 대표는 “AI 시대에는 데이터가 기업의 핵심 자산인 동시에 사이버 공격의 주요 대상이 될 수 있는 만큼 데이터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엑사그리드와의 총판 계약을 계기로 이테크시스템의 기존 데이터 보호 솔루션 사업과 엑사그리드의 백업 스토리지 기술을 연계해 고객의 비즈니스 연속성과 데이터 보호 역량을 함께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테크시스템은 에티버스그룹의 핵심 관계사로 IT 전략 컨설팅 및 시스템통합(SI), 네트워크통합(NI) 등을 제공하는 IT 서비스 회사다. AI 인프라, 클라우드, 보안 등 다양한 IT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데이터 보호 및 보안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고객의 안정적인 IT 환경 구축과 비즈니스 연속성 강화를 위한 사업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