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맞이 명절선물부터 경조금 확대, 새롭게 단장한 라운지까지… 구성원의 삶과 일상을 함께 생각하는 에티버스그룹
“이번에는 어떤 선물을 고를까?”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에티버스그룹 구성원들이 각자 원하는 선물을 선택하는 모습은 이제 자연스러운 일상이 됐다. 에티버스그룹은 설과 추석, 창립기념일마다 임직원이 직접 원하는 선물을 고를 수 있도록 선택형 복지를 운영하고 있다.
에티버스그룹이 생각하는 복지는 단순히 ‘무엇을 제공할 것인가’에 머물지 않는다. 임직원이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은 물론, 일상과 가족의 중요한 순간까지 함께 고민하는 것. 이것이 에티버스그룹이 만들어가고 있는 사람 중심의 기업문화다.
에티버스그룹이 꾸준히 복지를 확대하는 배경에는 ‘사람이 경쟁력’이라는 경영철학이 있다. AI와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일수록 결국 기업의 경쟁력을 만들어가는 것은 사람이라는 생각이다.
때문에 복지도 일률적으로 제공하기보다 구성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생애주기를 존중하고, 누구나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하나씩 변화시키고 있다.
원하는 것을 직접 고르는 ‘선택형 복지’
에티버스그룹은 설, 창립기념일, 추석 등 연 3회 구성원이 직접 원하는 선물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과 식료품부터 생활가전 등 약 10종의 다양한 품목 가운데 자신의 필요에 맞는 선물을 고를 수 있다.
이번 추석에도 구성원들은 각자의 생활과 취향에 맞는 선물을 선택했다.
선택의 폭을 넓히는 것은 작은 변화처럼 보일 수 있지만, 회사가 정한 하나의 기준을 일방적으로 제공하기보다 ‘내게 필요한 것을 내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자체가 구성원을 존중하는 방식이라는 생각에서 시작됐다.
구성원의 중요한 순간에도 함께합니다
에티버스그룹은 지난 8월부터 경조금 지원도 확대했다. 구성원의 삶에서 중요한 순간을 회사가 함께한다는 의미를 보다 구체적으로 담은 변화다.
임직원의 생일에는 생일반차와 함께 선택형 축하 기프티콘을 제공하고, 본인 결혼 및 자녀 결혼 축하금의 금액도 확대했다.
또한 ▲임신 축하금, ▲출산 축하금, ▲부모님의 칠순·팔순·구순에도 각각 축하금을 지원한다. 함께 일하는 임직원뿐 아니라 가족의 기쁨과 새로운 생명의 탄생, 부모님의 뜻깊은 생애주기까지 임직원 가족의 중요한 순간에도 회사가 함께 축하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잘 일하기 위해서는, 잘 쉬어야 하니까
업무의 몰입만큼 중요한 것이 충분한 휴식이다.
에티버스그룹은 임직원이 업무 중에도 잠시 재충전할 수 있도록 하루 30분의 ‘시에스타’를 운영하고 있다. 짧은 휴식을 통해 업무의 긴장감을 내려놓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임직원의 건강을 위한 ‘에티 테라피’도 운영한다. 전문 마사지 서비스를 통해 업무로 쌓인 피로를 풀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것이다.
복지를 통해 단순히 ‘쉬는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일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에 초점을 맞춘 셈이다.
가장 최근의 변화, ‘에티버스 라운지’가 달라졌다

지난 6월에는 임직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공간 중 하나인 에티버스라운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운영사를 변경하면서 라운지 이용 방식에도 변화가 생겼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간편식 코인 제도’다. 라운지에 마련된 다양한 간편식과 음료 가운데 보유한 코인 수에 맞춰 원하는 상품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정해진 메뉴를 이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그날의 컨디션이나 취향에 따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임직원들은 코인을 활용해 간단한 음료부터 간편식까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조합을 선택하며, “오늘은 어떤 조합으로 먹을까?”를 고민하는 작은 재미도 누릴 수 있게 됐다.
매일 이용하는 공간의 운영 방식을 바꾸고 이용 선택의 폭을 넓힌 만큼, 에티버스 라운지의 변화는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최근의 복지 변화 중 하나다.
사람이 오래 머물며 함께 성장하는 회사
좋은 인재를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함께하는 사람들이 오래 머물며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다.
에티버스그룹은 복지를 일회성 혜택이나 비용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구성원이 존중받고 있다고 느끼는 경험,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개인과 가족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하는 제도가 쌓일 때 조직의 지속적인 성장도 가능하다고 믿는다.
직원이 회사와 함께 성장하고, 주변 사람에게 자신 있게 ‘일하기 좋은 회사’라고 이야기해 준다면 그것이 에티버스그룹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경쟁력일 것이다.
에티버스그룹은 앞으로도 구성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일상에서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사람 중심의 복지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추석 맞이 명절선물부터 경조금 확대, 새롭게 단장한 라운지까지… 구성원의 삶과 일상을 함께 생각하는 에티버스그룹
“이번에는 어떤 선물을 고를까?”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에티버스그룹 구성원들이 각자 원하는 선물을 선택하는 모습은 이제 자연스러운 일상이 됐다. 에티버스그룹은 설과 추석, 창립기념일마다 임직원이 직접 원하는 선물을 고를 수 있도록 선택형 복지를 운영하고 있다.
에티버스그룹이 생각하는 복지는 단순히 ‘무엇을 제공할 것인가’에 머물지 않는다. 임직원이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은 물론, 일상과 가족의 중요한 순간까지 함께 고민하는 것. 이것이 에티버스그룹이 만들어가고 있는 사람 중심의 기업문화다.
에티버스그룹이 꾸준히 복지를 확대하는 배경에는 ‘사람이 경쟁력’이라는 경영철학이 있다. AI와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일수록 결국 기업의 경쟁력을 만들어가는 것은 사람이라는 생각이다.
때문에 복지도 일률적으로 제공하기보다 구성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생애주기를 존중하고, 누구나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하나씩 변화시키고 있다.
원하는 것을 직접 고르는 ‘선택형 복지’
에티버스그룹은 설, 창립기념일, 추석 등 연 3회 구성원이 직접 원하는 선물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과 식료품부터 생활가전 등 약 10종의 다양한 품목 가운데 자신의 필요에 맞는 선물을 고를 수 있다.
이번 추석에도 구성원들은 각자의 생활과 취향에 맞는 선물을 선택했다.
선택의 폭을 넓히는 것은 작은 변화처럼 보일 수 있지만, 회사가 정한 하나의 기준을 일방적으로 제공하기보다 ‘내게 필요한 것을 내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자체가 구성원을 존중하는 방식이라는 생각에서 시작됐다.
구성원의 중요한 순간에도 함께합니다
에티버스그룹은 지난 8월부터 경조금 지원도 확대했다. 구성원의 삶에서 중요한 순간을 회사가 함께한다는 의미를 보다 구체적으로 담은 변화다.
임직원의 생일에는 생일반차와 함께 선택형 축하 기프티콘을 제공하고, 본인 결혼 및 자녀 결혼 축하금의 금액도 확대했다.
또한 ▲임신 축하금, ▲출산 축하금, ▲부모님의 칠순·팔순·구순에도 각각 축하금을 지원한다. 함께 일하는 임직원뿐 아니라 가족의 기쁨과 새로운 생명의 탄생, 부모님의 뜻깊은 생애주기까지 임직원 가족의 중요한 순간에도 회사가 함께 축하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잘 일하기 위해서는, 잘 쉬어야 하니까
에티버스그룹은 임직원이 업무 중에도 잠시 재충전할 수 있도록 하루 30분의 ‘시에스타’를 운영하고 있다. 짧은 휴식을 통해 업무의 긴장감을 내려놓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임직원의 건강을 위한 ‘에티 테라피’도 운영한다. 전문 마사지 서비스를 통해 업무로 쌓인 피로를 풀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것이다.
복지를 통해 단순히 ‘쉬는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일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에 초점을 맞춘 셈이다.
가장 최근의 변화, ‘에티버스 라운지’가 달라졌다
지난 6월에는 임직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공간 중 하나인 에티버스라운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운영사를 변경하면서 라운지 이용 방식에도 변화가 생겼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간편식 코인 제도’다. 라운지에 마련된 다양한 간편식과 음료 가운데 보유한 코인 수에 맞춰 원하는 상품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정해진 메뉴를 이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그날의 컨디션이나 취향에 따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임직원들은 코인을 활용해 간단한 음료부터 간편식까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조합을 선택하며, “오늘은 어떤 조합으로 먹을까?”를 고민하는 작은 재미도 누릴 수 있게 됐다.
매일 이용하는 공간의 운영 방식을 바꾸고 이용 선택의 폭을 넓힌 만큼, 에티버스 라운지의 변화는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최근의 복지 변화 중 하나다.
사람이 오래 머물며 함께 성장하는 회사
좋은 인재를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함께하는 사람들이 오래 머물며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다.
에티버스그룹은 복지를 일회성 혜택이나 비용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구성원이 존중받고 있다고 느끼는 경험,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개인과 가족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하는 제도가 쌓일 때 조직의 지속적인 성장도 가능하다고 믿는다.
직원이 회사와 함께 성장하고, 주변 사람에게 자신 있게 ‘일하기 좋은 회사’라고 이야기해 준다면 그것이 에티버스그룹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경쟁력일 것이다.
에티버스그룹은 앞으로도 구성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일상에서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사람 중심의 복지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